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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S와 수원일보를 두 축으로 전국과 지역을 함께 씁니다.경제 지면과 다국어 에디션, 인물 기업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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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 등 국가적 주요 현안과 사회 전반의 이슈를 깊이 있게 다루는 전국 종합 4세대 미디어입니다.
1989년 창간 이래 경기·수원 지역의 현장 소식과 밀착 이슈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지역 대표 매체입니다.
주요 기업과 산업 현장, AI·반도체·IT·벤처 산업의 흐름과 경제 정책을 깊이 있게 다루는 프리미엄 경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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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를 세 언어로 옮깁니다. 국내 거주 외국인 독자와 국경 밖 독자에게도 같은 기준의 기사를 같은 날 전합니다.
공직자 인사와 재산공개, 기업 임원과 감사보고서 같은 공개 자료를 사람·조직 단위로 모읍니다. 기사에서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의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번역 파이프라인, 공개 자료 수집, 기사 검증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AI는 검증의 도구로 쓰고 판단은 끝까지 사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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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S 그룹의 미디어·기술 계열사입니다. 콘텐츠 서비스와 AI 전환(AX) 사업을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