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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뉴스S가 지키는 네 가지 기준

확인하고, 출처 밝히고, 공정하게 쓰고, 책임진다.

뉴스S의 제호에 담긴 가치는 네 개의 S입니다.
팩트를 확인(Sure)하고, 출처(Source)를 밝히며, 공정(Square)하게 쓰고, 끝까지 책임(Stand)집니다.
이 넷은 취재편집국이 매일 현장에서 지키는 보도 절차이자, 독자가 뉴스S를 검증하는 가장 엄정한 잣대입니다.

단순한 소식을 다투는 신문(新聞)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생성형 AI로 콘텐츠 생산의 장벽은 허물어졌지만, 독자가 오롯이 믿을 수 있는 뉴스는 더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독자가 직면한 것은 ‘소식의 부재’가 아니라 ‘신뢰의 결핍’입니다. AI를 정교한 검증 도구로 삼되 인간 취재진의 엄정한 윤리를 접목해, 독자가 오롯이 믿을 수 있는 믿을 신(信), 들을 문(聞)의 신문(信聞)을 전해야 합니다.

  • Sure확인

    속도보다 검증, 오직 확인된 사실만 싣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팩트는 싣지 않습니다. 주장과 사실을 분명히 구분하고, AI 데이터 검증과 취재진의 교차 검증을 결합해 속보가 늦어지더라도 선(先)검증 후(後)보도 원칙을 지킵니다.

  • Source출처

    어디서 왔고 어떻게 확인했는지 원천을 밝힙니다

    출처 불명의 정보를 배격하고 익명 취재원 남발을 지양합니다. 기사의 바탕이 된 1차 사료와 원천 데이터를 공개해 독자가 취재 과정을 따라가 검증할 수 있게 합니다.

  • Square공정

    누구 편인가보다 무엇이 옳은가를 묻습니다

    진보와 보수라는 낡은 틀에 사실을 끼워 맞추지 않습니다. 감정적 언어를 배제하고 팩트와 논리로 쓰며, 서로 다른 생각이 마주 앉을 공론의 장을 지면에 남깁니다.

  • Stand책임

    기준을 세우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오류를 슬그머니 지우는 일회성 유통 미디어를 거부합니다. 반론 창구를 상시 열어 두고 수정 이력을 투명하게 기록하며, 사회적 대안이 마련될 때까지 끝까지 추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