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서른일곱 해의 역사 위에,
4세대 AI 미디어로
내일의 信聞(신문)을 씁니다.
신문(新聞)은 죽었다! 정보가 넘쳐나고 뉴스가 쏟아지는 시대, 새로운 소식을 단순히 빠르게 전하는 新聞(신문)의 역할은 끝났습니다. 뉴스S는 믿을 신(信), 들을 문(聞)의 信聞(신문)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1989년의 사명감, 풀뿌리 저널리즘의 시작. 1989년 9월 30일, 지방자치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전에 수원일보는 풀뿌리 언론의 깃발을 들었습니다. 중앙 언론이 관심 갖지 않던 지역의 소식을 전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수원신문’을 창간했고, 2004년 ‘수원일보’로 거듭나며 지역 저널리즘을 선도해 왔습니다.
미디어 환경의 한발 앞선 혁신. 지역 신문이었지만 혁신 앞에서는 늘 한발 먼저 움직였습니다. 2001년 지역 언론 최초 시민기자제 도입, 2005년 경기도 1호 인터넷신문 등록, 2014년 전국 지역 일간지 최초 ‘디지털 퍼스트’ 선언에 이르기까지 종이 너머의 미래를 선제적으로 열었습니다.
4세대 미디어 전국종합지 ‘뉴스S’로. 서른일곱 해 동안 현장에서 쌓아 올린 31만 건의 견고한 기록은 우리의 커다란 자부심입니다. 2026년 가을, 창간 37주년을 맞아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고자 제호를 ‘뉴스S’로 변경하고, 4세대 미디어(AI융합·데이터검증·지능형 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전국종합지로의 출발을 선언합니다.
취재와 AI 검증의 결합, AI미디어혁신랩 구축. 오늘의 뉴스S는 취재편집국과 AI미디어혁신랩의 협업으로 완성됩니다. 편집국은 현장의 뉴스를 취재하고, 랩은 AI 기반 데이터 검증 시스템으로 신뢰를 구축합니다. 뉴스S와 수원일보, 뉴스S BIZ, S위키, 다국어 서비스는 모두 하나의 편집 원칙 아래 독자를 찾아갑니다.
새로운 소식(新聞)을 전하는 데 머물지 않고, 독자가 오롯이 믿을 수 있는 소식(信聞)을 쓰는 일. 뉴스S가 미디어의 내일을 개척해 나가는 타협 없는 기준입니다.
회사 개요
정기간행물 등록 사항과 연락처입니다.
- 회사명
- 뉴스S 주식회사
- 제호
- 뉴스S (News S)
- 창간일
- 1989년 9월 30일 (제호 수원신문)
- 간별 · 등록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2005년 8월 9일)
- 발행인
- 황인국
- 대표이사 · 편집인
- 천의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충처리인
- 전시언
- 주소
- (16255)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41번길 16, 2층
- 대표전화 · 팩스
- 031-211-3262 · 031-211-3263
- 계열사
- 루브리카컴퍼니 ↗